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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지역의 태권도 꿈나무과 대만 국립타이베이이공대학교 부속 타오위안 A&M 고등학교 태권도팀이 세한대학교에 함께 모여 품새⦁겨루기 훈련을 실시하며 태권도의 뜨거운 열정을 불태우고 실력 향상에 매진했다.]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 태권도학과는 지난 10월 28일부터 11월 4일까지 8일 동안, ‘세한대학교 국제 태권도 캠프’를 실시하였다.   이번 캠프에는 대만 대만 국립타이베이이공대학교 부속 타오위안 A&M 고등학교 태권도팀, 전남체육중학교, 전남체육고등학교, 목포유달중학교, 목포호랑이품새팀, 광주품새연합팀, 강원도동해고등학교 품새팀 등 150여명의 태권도 선수들이 캠프에 참여하였다.   또한 최공집 체육부장을 비롯하여 서민영 교수, 김제엽(겨루기) 감독, 최율(품새) 코치 등 세한대학교 태권도학과(체육부장 최공집)의 모든 지도진이 참여해 맨투맨 교육을 진행하며 교육의 장을 빛내고 참가자들의 흥미와 관심을 높였다. 이날 캠프에 참가한 한 태권도장 한치호 관장은“세한대학교 태권도학과 지도진과 학생들의 섬세한 지도를 통해 우리 전라남도 지역 태권도 꿈나무들이 한층 성장하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최공집 태권도학과 교수는 “세한대학교 태권도 캠프를 통해 우리 지역 태권도 꿈나무들의 무궁무진한 발전 모습을 보았다. 앞으로도 전라남도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세한대학교 태권도학과가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하였다.
태권도학과 손민제 2023.11.15 추천 0 조회 119
태권도학과 손민제 2023.10.13 추천 0 조회 91
  한국줄넘기협회(회장 양호찬)는 태권도 발전에 앞장서고 있는 세한대학교 태권도학과 무덕관에서 9월 24일 줄넘기 지도자 자격 2급, 3급 연수 및 보수교육을 세한대학교 무덕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를 하였다. 이날 한국줄넘기협회 양호찬 회장, 최공집 체육부장, 서민영 교수가 참석하였고 자기개발을 위해 주말을 반납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세한대학교 태권도학과 학생들, 태권도장 수련생, 태권도 관장을 위해 미래지향적인 좋은 덕담과 함께 뜨거운 열기로 교육의 장을 빛냈다.   양호찬 한국줄넘기협회장은 ‘줄넘기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분들은 대부분 태권도인들이다. 태권도인들에게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태권도와 줄넘기가 더욱 더 발전 될 수 있도록 세한대학교 최공집 체육부장님과 함께 물심양면 업무 수행을 열심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최공집 체육부장은 ‘태권도장에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프로그램이 바로 줄넘기이다.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꼭 필요한 운동이며 이를 태권도와 접목 시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한다면 태권도와 줄넘기는 좋은 파트너로써 꾸준하게 대중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태권도와 줄넘기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말했다.  
태권도학과 손민제 2023.10.13 추천 0 조회 83
세한대학교 실용음악학과 3학년 지은우 학생. ⓒ김정아 [당진신문=김정아 시민기자] 세한대학교 실용음악과 3학년에 재학중인 지은우 학생이 첫 싱글앨범 <슬픔이 살아가는 밤>을 지난 13일 발표했습니다.  이 곡은 문득 혼자 있는 깊은 밤에 그리운 사람이 생각나고, 그 사람과의 추억을 떠올리며 밤을 지새운다는 내용을 담은 곡으로 소중한 첫사랑과 헤어짐, 그리고 함께 한 소중한 시간과 빛나는 추억의 감정을 잔잔하고 아름다운 선율에 잘 녹여냈습니다. 작곡은 실용음악과 이기영 교수가, 작사는 지은우 학생이 참여했으며, 음원은 유튜브, 멜론 등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 이번 싱글앨범에는 실용음악과 교수진들이 적극적으로 나섰는데요. 정건영 학과장이 총괄 감독을 맡았고, 이기영 교수가 녹음 감독, 조성익 교수는 기타세션을 맡았습니다.    한울타악기앙상블(해늘합주단)팀과 악기 연습을 하고 있는 정건영 교수와 지은우 학생. ⓒ김정아 2집 음반을 낸 가수이기도한 이기영 교수는 “노래를 잘하는 기술을 알려주기보다 노래를 어떻게 이해하고 가사를 전달할 것인가에 중점을 두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정건영 학과장은 “이번 음반 제작은 학생들이 대학에서 배운 수업을 바탕으로 실제 음반 제작에 참여함으로써 재능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다”며 “젊은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첫사랑의 이야기와 감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음반은 지은우 학생이 음악에 대한 헌신한 노력의 결실로, 자신만의 발자취를 남기기 위한 시작점으로써 의미를 깊게 담고 있다고 하는데요. 지은우 학생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Q.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첫 싱글 앨범 ‘슬픔이 살아가는 밤’을 발표한 가수 지은우입니다. 현재 예산장애인종합복지관, 당진꿈나래학교 그리고 보령정심학교에서 성인·학생 발달장애인에게 보컬과 댄스를 가르치는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Q.싱글앨범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이 곡은 우리가 살아가다 보면 사랑했던 연인과 헤어지기도 하고 사랑하는 가족과도 가슴 아픈 이별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다가 문득 혼자 있는 깊은 밤에 그리운 사람이 생각나고, 그 사람과의 추억을 떠올리며 밤을 지새운다는 내용을 담은 곡입니다. Q.앨범 제작 과정에서 어려움은 없었나요? 앨범 제작 과정에서 가장 큰 도전은 진정성 있는 나만의 음악 스타일을 찾고 그것을 표현하는 것이었습니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시도하며, 제 감정과 이야기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스타일이 무엇인지 찾아가는 과정이 어려웠지만 정건영 교수님과 이기영 교수님 덕분에 앨범 제작하는데 있어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Q.앨범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이 노래의 가장 큰 메시지는 ‘위로’라는 단어인 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을 때, 그리움과 슬픔, 그 사이에서 우리는 많은 것을 느끼게 됩니다. 우리는 때로 슬퍼하며 눈물을 흘리기도 하지만, 그리워하는 마음은 우리를 더욱 강하게 만들어주며, 영원히 마음속에 살아있는 추억은 큰 위로가 되어줍니다.  무엇보다 이 앨범은 우리 삶 속에 있는 슬픔과 고난, 어둠의 순간들을 노래하며 그것들을 받아들이고 극복하는 과정을 표현하고자 했는데요. 희망과 용기를 찾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 모두 함께 슬픔을 이겨내고, 이 메시지를 통해 앨범을 소개하고, 듣는 이들에게 감정적으로 공감하고 용기를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Q.싱어송 라이터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한마디 해준다면? 자신의 이야기와 감정을 정직하게 표현하며, 지속적인 연습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진정성 있는 내용의 멜로디와 가사를 많이 만드는 게 중요한데요. 싱어송 라이터로서의 여정은 때로 어렵고 힘들 수 있겠지만, 그 과정에서 끊임없는 열정을 갖고 노력한다면 놀라운 성과를 이룰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을 믿어야 합니다. 실패와 좌절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전진하며 배우고 성장하는 자세를 가지세요. 음악은 여러분의 감정과 경험을 표현하고 나눌 수 있는 힘 있는 도구입니다.  무엇보다,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을 포기하지 마세요. 지속적인 연습과 자기계발은 여러분을 더 나은 싱어송 라이터로 만들 것이며, 그 결과로 여러분의 음악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영감을 줄 것입니다. Q.앞으로 계획은? 저는 음악을 통해 세상에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발달장애 학생들과 소외된 청소년들의 이야기와 목소리를 음악에 담아낼 계획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그들도 이 세상을 함께 살아가야 하는 사회의 중요한 부분이라는 것을 노래를 통해 소통하면서 공감해주는 것이 목표입니다.   출처 : 당진신문(http://www.idjnews.kr)
세한미디어 2023.09.25 추천 0 조회 74
박소현 2023.09.22 추천 0 조회 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