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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학교 태권도시범단 무안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글로벌태권도학과(학과장 서민영) 시범단이 지역 최대 태권도 축제인 지난 6월 14일 토요일‘제15회 무안황토골배 및 제25회 무안 태권도협회장기 태권도대회’ 개막식에서 역동적이고 화려한 축하 시범을 선보이며 대회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무안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지역 태권도 꿈나무들과 동호인, 관계자 등 수백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대회 개막을 알리는 공식 행사의 하이라이트로 세한대학교 태권도 시범단이 무대에 올라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세한대학교 태권도 시범단은 자로 잰 듯한 칼군무와 절도 있는 품새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음악에 맞춰 선보인 역동적인 태권 체조와 눈을 떼기 힘들 정도로 높이 날아올라 송판을 격파하는 고난도 공중 회전 격파, 종합 격파 퍼포먼스를 연달아 성공시키며 현장을 찾은 관중과 대회 관계자들로부터 아낌없는 박수갈채와 환호를 받았다.    서민영 학과장은“지역을 대표하는 뜻깊은 대회에서 개막 시범을 맡게 되어 영광”이라며 “그동안 선수들이 땀 흘려 준비한 노력이 관객들에게 감동으로 전달된 것 같아 기쁘고, 앞으로도 태권도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시범단이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세한대학교 글로벌태권도학과(학과장 서민영)는 체계적인 이론과 실기 교육을 통해 매년 우수한 태권도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 특히 세한대학교 태권도 시범단은 국내외 주요 행사 및 대회에서 수준 높은 시범 공연을 펼치며 대학의 명예를 높이는 것은 물론, 전남 지역 스포츠 문화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태권도학과 세한미디어 2026.06.22 추천 0 조회 16
세한대학교 특수교육과, 학교현장실습 보고회·수업시연 경진대회·교재 및 교구 전시회 성황리 개최 세한대학교 (최미순 총장) 특수교육과는 지난 6월 8일~9일 정보관 8210호에서 「학교현장실습 보고회」와 「수업시연 경진대회 및 교재·교구 전시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예비 특수교사로서의 전문성을 점검하고 교육현장에서의 실천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재학생과 교수진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학교현장실습 보고회에서는 강진덕수학교, 순천선혜학교, 영암소림학교, 함평영화학교, 목포옥암초등학교, 목포인성학교 등 다양한 특수교육 현장에서 실습을 수행한 학생들이 실습 경험과 교육적 성과를 발표하였다. 학생들은 현장에서 경험한 교수·학습 방법, 장애학생 지원 사례, 교사로서의 성장 과정을 공유하며 후배들에게 생생한 교육현장의 모습을 전달하였다. 특히 실습학교별 우수 사례 발표는 예비교사들의 전문성 향상과 진로 설계에 큰 도움이 되었다.    이어 진행된 수업시연 경진대회에서는 참가 학생들이 특수교육 현장을 고려한 창의적이고 전문적인 수업을 선보였다. 학생들은 장애 유형과 교육적 요구를 반영한 교수전략과 다양한 학습자료를 활용하여 실제 수업 상황을 재현하였으며, 예비 특수교사로서의 수업 역량을 발휘하였다. 심사 결과 1등은 김유리, 2등은 전찬양, 3등은 오한결 학생이 수상하였다.    교재 및 교구 전시회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개발한 창의적 교재·교구 작품들이 전시되어 큰 관심을 받았다. 전시 작품으로는 「빛의 탐험」, 「오늘 날씨 뭐 입지?」, 「빵빵이의 안전교실」, 「학교에서의 생활 예절」, 「함께 만드는 행복마을」, 「우리 동네」 등이 소개되었으며, 장애학생의 학습 참여와 생활 적응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자료들이 선보였다. 심사 결과 1등은 김정은 학생의 「함께 만드는 행복마을」, 2등은 윤성민·장태령·조혜정 학생의 「빵빵이의 안전교실」, 3등은 정수경·김성은 학생의 「빛의 탐험」이 선정되었다.    또한 학교현장실습 우수지도 교사상은 소림학교 김혜엽 교사에게 수여되었으며, 우수소감문상은 인성학교에서 실습한 부예선 학생이 수상하였다. 수상자들은 학교현장실습과 교육활동에 대한 열정과 성실성을 인정받아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김미경 특수교육과 학과장은 “학교현장실습은 예비 특수교사가 교육현장을 이해하고 전문성을 함양하는 매우 중요한 과정”이라며 “학생들이 실습 경험을 바탕으로 우수한 수업 역량과 창의적인 교재·교구 개발 능력을 보여주어 매우 대견하고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또한“세한대학교 특수교육과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을 강화하여 장애학생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는 유능한 특수교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격려하였다.
세한미디어 2026.06.09 추천 0 조회 55
세한대학교 전통연희학과, 국립세종수목원서 국악주간 기획공연 「연희나들이」 성황리 마쳐 세한대학교 전통연희학과는 지난 6월 7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열린 국악주간 기획공연 「국악, 일상의 울림이 되다」에 참여해 <연희나들이>라는 주제로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공연은 6월 5일 국악의 날을 기념하여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주관한 국악주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세한대학교 전통연희학과 재학생과 졸업생들로 구성된 세한전통연희단이 참여해 전통연희의 흥과 신명을 관람객들에게 선보였다.    세한전통연희단은 국립세종수목원의 자연과 어우러진 야외무대에서 풍물놀이를 비롯한 다양한 전통연희 공연을 펼치며 관람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힘찬 장단과 역동적인 연희가 어우러진 공연은 수목원을 찾은 시민들과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국악과 전통문화의 매력을 친근하게 전달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학생들이 실제 공연 현장에서 무대 운영과 관객 소통을 경험하며 실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현장 중심 교육의 장으로 운영되었다. 공연에 참여한 학생들은 전공 교육을 통해 습득한 기량을 선보이는 한편, 다양한 관객과 직접 호흡하며 문화예술 전문인재로서의 역량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공연을 관람한 한 시민은 “수목원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전통연희 공연을 보니 더욱 특별하게 느껴졌다”며 “신명나는 풍물놀이와 다양한 연희를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공연은 국악의 날을 기념하여 국민들이 일상 속에서 국악과 전통문화를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로, 전통연희의 문화적 가치와 대중적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한편 세한대학교 전통연희학과는 전통연희의 계승과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공연 및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문화예술 전문인재 양성과 전통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세한미디어 2026.06.09 추천 0 조회 52
“가치-UP 상생 나눔 프로젝트, 세한대 간호학과와 함께하다” - 전공 재능기부로 지역사회와 상생 실천 -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간호학과(학과장 장광심)는 지난 5월 29일 순천시 별량중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가치-UP 상생 나눔 프로젝트 통합봉사’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전라남도와 전라남도 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고 행정안전부가 지원했으며,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진행된 10대 자원봉사 테마 릴레이 실천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이번 통합봉사에는 도내 10개 대학과 사회연대경제조직이 함께 참여해 ▲주거개선(노후 전등 교체, 가스 점검) ▲건강지원(혈압·혈당 체크, 스포츠테이핑) ▲문화공연 ▲푸드카 음식 나눔 ▲뷰티 봉사(염색, 네일아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세한대 간호학과는 혈압 측정과 혈당 수치 체크, 내담자 상담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직접 살피며 전공 특화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행사에는 약 100여 명의 대학생 봉사자가 참여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를 통해 대학생들은 배운 지식을 실제 현장에서 적용하며 학습의 의미를 확장할 수 있었고, 연합봉사단으로서의 소속감과 참여 의식도 강화됐다. 세한대 간호학과 2학년 최재민 학생은 “학교에서 배운 이론과 실습을 지역 주민들을 위해 직접 활용할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며 “간호사의 역할은 단순한 처치에 그치지 않고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것임을 깨달았다. 작은 도움에도 감사해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며 큰 뿌듯함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대학생들의 전공 역량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으며, 앞으로도 세한대학교 간호학과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안전한 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   작성자 : 간호학과 학생 기자 이가영
세한미디어 2026.06.02 추천 0 조회 101
<세한대학교 태권도공공안전학과 정현도 학과장의 기념 촬영 모습>세한대학교 태권도공공안전학과 정현도 학과장대한민국 충효 대상 효(孝)문화 발전 공로 대상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태권도공공안전학과 정현도 학과장(공인 9단, 태권도 명인)은 지난 26일(화) 서울 김구 기념관에서 개최된 2026대한민국 충효 대상 시상식에서 지역 효(孝)문화 발전부문 공로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충효 대상은 충(忠)과 효(孝)의 정신을 기본으로 각 분야에서 모범적인 활동으로 봉사와 나눔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에게 수여되고 있다.    세한대학교 태권도공공안전학과 정현도 학과장의 이번 수상은 그동안 지역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켜 온 노력 등이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되고 있다. 정현도 학과장은 25년 전부터 상류 지역 경로잔치 사무국장 및 집행위원장, 장동대보름민속진흥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효자 효부 발굴, 민속놀이 체험, 추억의 콩쿠르, 경로 효문화 한마당 개최 등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효(孝) 사상 고취와 민속문화 계승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정현도 교수는 수상소감에서 “이번에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기쁘기도 하지만 더욱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어르신을 공경하고 세대 간 화합을 이루며, 사라져가는 민속문화 진흥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 전했다.    그동안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하여 충남도지사 ․ 충남교육감 ·충남도의회 의장·충남지방경찰청장·충남발전협의회장·대전지방검찰청 검사장․ 법무부장관·통일부장관 표창을 수상하였고, 특히 한반도 평화통일 기반 조성 유공으로 대한민국 대통령 국민훈장 석류장을 수훈하였다.    현재 정현도 교수는 세계태권도연수원 평가위원, 세계태권도 국제심판, 세계태권도학회 상임 이사, 한국무술총연합회 충청남도회장, 한국태권도교육연구회 충남회장, 장동대보름민속진흥회장, 국회의원 태권도연맹 장애인분과 부위원장, 한국융복합과학회 이사. 한국체육교육학회 이사, 한국무예학회 이사, 충남발전협의회 위원, 충남태권도 9단회 정회원, 세한대학교 통일태권도 동아리 지도교수, 세한대학교 태권도공공안전학과 학과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세한미디어 2026.06.01 추천 0 조회 93
세한대학교 사회문화복지학부, 뉴스1 김태완 기자 초청 보도자료 작성법 특강 실시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사회문화복지학부는 2026년 5월 30일 오전 9시, 세한대학교 근학관 201호 강의실에서 뉴스1 김태완 기자를 초청해 ‘보도자료 작성법’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사회복지프로그램 개발과 평가 교과목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24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사회복지 프로그램은 기획·운영·평가 과정뿐 아니라 사업의 필요성과 성과를 지역사회에 효과적으로 알리고 주민 참여와 자원 연계를 확대하는 과정 또한 중요하다. 이에 학생들이 사회복지 현장에서 요구되는 홍보 및 대외소통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현직 언론인을 초청해 특강을 진행했다. 김태완 기자는 강연에서 보도자료의 기본 구성, 기사 작성 시 고려해야 할 핵심 요소, 언론이 주목하는 제목 작성 방법 등을 중심으로 설명했다. 또한 사회복지기관이 지역사회에 사업 성과를 알리고 공공성을 확산하기 위해 보도자료를 활용하는 사례를 소개하며 실무 현장에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강에 참여한 학생들은 보도자료 작성에 대한 질의응답을 통해 사회복지 프로그램의 목적과 성과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을 학습했다. 이를 통해 사회복지사가 서비스 제공자 역할을 넘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는 공공 커뮤니케이터의 역할도 수행해야 함을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 교과목 담당 조한라 교수는 “사회복지프로그램 개발과 평가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평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업의 성과와 가치를 지역사회에 전달하는 과정까지 포함하는 교과목”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세한미디어 2026.06.01 추천 0 조회 104
물리치료학과, 예비 물리치료사 역량 강화 위한 제23회 임상학술제 개최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물리치료학과(학과장 양대중)는 5월 21일 영암캠퍼스 구암관에서 물리치료학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제23회 임상학술제’를 개최하였다.    이번 임상학술제는 재학생들의 임상 실무능력 향상과 전공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변화하는 물리치료 분야의 최신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질환에 대한 전문적인 치료 접근법과 최신 연구 동향을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환자 중심의 문제해결 능력 향상을 위한 실제 임상 중심 교육이 함께 이루어져 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또한 임상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다양한 치료기법 소개와 함께 물리치료사의 진로 확대 및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도 진행되어 학생들이 물리치료 분야의 다양한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양대중 물리치료학과 학과장은 “임상학술제는 재학생 모두가 함께 참여하여 전공 역량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학생들의 문제해결 능력과 임상 수행능력 향상을 위해 노력해주신 교수님들과 성실하게 학술제를 준비한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세한대학교 물리치료학과는 ▲학생 중심 교육과정 운영 ▲학기 중 임상실습 및 지도교수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대형·전문병원과의 산학협력을 통한 임상실무 교육 강화 ▲최첨단 실습기자재와 시설을 활용한 이론·실습 통합교육 ▲대학원 과정(물리치료학 석·박사) 운영 등을 통해 전문 물리치료사 양성에 힘쓰고 있다. 또한 의료기관, 보건직공무원, 미국 물리치료사, 재활 및 스포츠 분야 등 다양한 취업 분야 진출을 위한 특성화 교육과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세한미디어 2026.05.26 추천 0 조회 92
사회문화복지학부 조한라 교수, 한국장기요양학회 ‘우수논문상’ 수상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사회문화복지학부 조한라 교수가 한국장기요양학회에서 수여하는 우수논문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조 교수는 2026년 5월 22일 개최된 한국장기요양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으며, 수상 논문은 「장기요양급여 미이용 유형과 향후 이용 의향에 관한 연구: 잠재계층분석을 중심으로」이다. 해당 연구는 2025학년도 세한대학교 연구비 지원을 받아 수행되었으며, 가톨릭대학교 이윤호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진행되었다. 이번 연구는 장기요양급여 대상자들의 서비스 미이용 양상을 유형화하고 향후 이용 의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한 연구로, 잠재계층분석(Latent Class Analysis)을 활용해 이용자 특성을 세분화했다는 점에서 학술적 의의를 인정받았다. 특히 장기요양 서비스 이용 사각지대를 보다 세밀하게 파악하고, 향후 서비스 접근성과 이용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실천적 시사점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근 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장기요양 및 돌봄서비스의 중요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이번 연구는 서비스 이용자 특성과 실제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정책 수립의 필요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을 받았다. 한편 조한라 교수는 사회서비스, 노인 돌봄, 지역사회복지정책 분야를 중심으로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충청남도 시책인권영향평가위원, 중앙사회서비스원 시설평가위원, 지역사회 정신건강복지센터(기초·중독) 평가위원 등을 역임하며 학술과 현장을 연계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사회복지 현장의 실천적 과제를 데이터 기반 연구로 분석하고, 이를 정책적 대안으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학문적 성과와 사회적 가치 창출 측면 모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세한미디어 2026.05.26 추천 0 조회 105
세한미디어 2026.05.26 추천 0 조회 79
세한대학교 간호학과, 목포시 ‘제17회 건강가정의 날 축제’ 자원봉사 참여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간호학과(학과장 장광심)는 5월 16일 목포시가족센터가 주관한 ‘제17회 건강가정의 날 축제’에 세한봉사단 소속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과 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지역사회 축제로, 난타 공연과 휠체어 댄스 등 다양한 축하 공연을 비롯해 전통놀이 체험, 공예, 가족사진 포토존 등이 운영되며 평화광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심폐소생술 교육, 아동·노인 건강 증진 캠페인 등 유익한 체험 부스도 마련되어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대학생과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은 사전 현장 준비부터 푸드트럭 운영, 체험 부스 보조 업무까지 맡아 안전하고 질서 있는 축제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했다.    간호학과 1학년 이강혁 학생은 “이번 봉사활동은 정말 뜻깊고 좋은 경험이었다. 여러 부스 활동을 직접 체험해 보니 생각보다 재미있었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더불어 1학년 김윤탁 학생은 “날씨가 무척 더웠지만, 단순히 힘든 봉사가 아니라 마음까지 열정적으로 불타는 뜻깊은 활동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세한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의 참여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축제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되었으며, 목포시민들에게 건강한 가족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하루를 선사했다.작성자 : 간호학과 학생 기자  권오태
세한미디어 2026.05.20 추천 0 조회 105